1626
https://www.lezhin.com/ko/comic/1626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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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산업에 대해 관심이 많아 작가로서 작품을 만들어 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진행했던 프로젝트입니다.

충분한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진행하여 작품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미흡하나

매주 연재를 하며 웹툰 연재 시스템에 대해 이해도가 높아진 것이 가장 큰 배움이였습니다.

당시 홍익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었는데 웹툰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해 줄 이야기가 있었고

이후에 웹툰 플랫폼을 만들어 진행함에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중간 하이라이트 씬은 영상으로 만드려 했으나 플랫폼의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

이미지 형태인 GIF로 만들어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는 시도가  의미 있었습니다.